원
원
회/주
개월
질려서 안 쓰게 될 시점까지로 잡으세요
원
구독료·소모품·보험 등
한 번 쓸 때
-
| 총 지출 (가격 + 유지비) | - |
| 되팔아 회수 | - |
| 총 사용 횟수 | - |
| 1회당 실질 비용 | - |
1회당 원가란?
1회당 원가 = (구입가 + 총 유지비 − 되팔 금액) ÷ 총 사용 횟수예요. 같은 20만 원이라도 2년간 주 3회 쓰면 회당 640원, 1년에 두 번 쓰면 회당 10만 원입니다. 비싼 게 문제가 아니라, 안 쓰는 게 문제라는 걸 숫자로 보여주는 계산이에요.
| 사례 | 가격 / 사용 | 1회당 |
|---|---|---|
| 매일 신는 운동화 | 180,000원 / 주 5회·24개월 | 약 345원 |
| 1년에 두 번 입는 정장 | 400,000원 / 연 2회·5년 | 40,000원 |
| 월 1회 캠핑 장비 | 600,000원 / 월 1회·36개월 | 약 16,667원 |
되팔 수 있는 물건(카메라·자전거·명품 등)은 되팔 금액을 빼면 실질 비용이 크게 줄어요. 반대로 구독료·소모품이 붙는 물건은 유지비까지 넣어야 진짜 비용이 보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Q. 사용 횟수를 어떻게 잡아야 하나요?
- 희망이 아니라 지난 비슷한 물건의 실제 사용 빈도로 잡으세요. “주 5회 쓸 것 같다”고 산 물건이 실제로는 월 1회인 경우가 많아요. 애매하면 예상의 절반으로 넣어보세요.
- Q. 되팔 금액은 어떻게 예상하나요?
- 중고 거래 앱에서 같은 모델의 최근 거래가를 보고, 사용 기간만큼 더 감가해서 넣으면 돼요. 확실하지 않으면 0으로 두는 게 안전합니다.
- Q. 얼마면 잘 산 건가요?
- 절대 기준은 없지만, 자주 쓰는 생활용품은 회당 1,000원 이하, 취미·장비는 회당 1만 원 이하면 대체로 만족도가 높아요. 결과에 커피값 환산도 함께 보여드려요.